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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어플 정보 총정리 — 사용법·비교·후기

매일미사 어플 정보와 이용 방법, 글자 크기 키우는 법, 가톨릭굿뉴스와의 비교, 실제 이용 후기까지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29일 게시

매일미사란?

매일미사는 천주교 신자들이 매일 봉헌하는 미사 전례를 의미합니다. 주일 미사뿐 아니라 평일에도 그날의 독서와 복음, 전례 기도를 따라 미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교회 전례력에 맞춰 본문이 매일 달라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마트폰 앱이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그날의 미사 본문과 복음 묵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성당에 직접 가기 어려운 날에도 신앙생활의 리듬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매일미사 어플의 기본 정보부터 이용 방법, 가톨릭굿뉴스와의 비교, 실제 후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매일미사 앱 주요 기능

  • 오늘의 전례 — 입당송, 독서, 화답송, 복음, 영성체송 등 미사 본문 전체를 제공합니다.
  • 전례력 안내 — 대축일·축일·기념일과 대림·사순·부활 등 전례 시기를 표시합니다.
  • 복음 묵상 — 매일 복음 말씀에 대한 묵상 글로 기도와 성찰을 돕습니다.
  • 오프라인 열람 — 한 번 내려받으면 인터넷 없이도 본문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미사 어플 이용 방법

사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오늘 날짜의 미사 본문이 바로 열리고, 화면을 위아래로 넘기며 입당송부터 독서·화답송·복음·영성체송까지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독서’는 그날 미사에서 낭독되는 성경 말씀 부분으로, 본문 목록에서 독서 항목을 누르면 해당 구절을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날짜를 바꿔 다른 날의 미사 본문을 미리 보거나 지난 본문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됩니다. 이 순서만 알아 두면 매일미사 보는 법은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 방법

안드로이드(갤럭시) 사용자는 Google Play 스토어에서, 아이폰 사용자는 App Store에서 ‘매일미사’를 검색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위의 버튼을 누르면 각 스토어의 설치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도 그날의 미사 본문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어, 처음 사용하는 분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 키우는 법

매일미사 앱 자체에는 별도의 글자 크기 조절 메뉴가 없고, 기기의 시스템 글꼴 설정을 그대로 따릅니다. 안드로이드는 설정 앱에서 ‘디스플레이’ 또는 ‘화면 설정’ 메뉴로 들어가 ‘글자 크기’ 항목을 조절하면 되고, 아이폰은 설정에서 ‘손쉬운 사용’ → ‘확대 및 텍스트 크기’에서 글자 크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꾼 뒤 앱을 다시 열면 커진 글자로 본문이 표시되어, 눈이 침침한 어르신도 훨씬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매일미사 어플과 가톨릭굿뉴스 비교

매일미사 어플은 오늘의 미사 본문·복음 묵상 등 핵심 기능에만 집중된 가볍고 단순한 앱입니다. 반면 가톨릭굿뉴스(가톨릭) 앱은 매일미사 본문은 물론 성경, 성무일도, 기도문, 성경 쓰기, 가톨릭평화방송 청취 등을 한 앱에서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입니다. 매일미사 어플은 업데이트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가톨릭굿뉴스 앱으로 서비스가 통합·확장되는 흐름이라, 매일 미사 본문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매일미사 어플을, 성경·기도문 등 신앙생활 콘텐츠를 폭넓게 이용하고 싶다면 가톨릭굿뉴스 앱을 함께 설치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솔직한 후기

화면이 단순해서 매일 미사 본문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복잡한 메뉴보다 한눈에 보이는 화면을 선호하는 분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앱 자체의 글자 크기 조절 메뉴가 없어 시스템 설정을 따로 바꿔야 하는 점, 최신 기능 업데이트가 활발하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꼽힙니다. 스토어 리뷰에서도 비슷한 평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성경 쓰기나 방송 청취 등 더 다양한 콘텐츠를 원한다면 가톨릭굿뉴스 앱을 함께 써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은 무료인가요? 네, 앱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온라인 본문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문은 언제 갱신되나요? 전례력에 따라 매일 자정 전후로 그날의 본문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글씨 크기를 키울 수 있나요? 대부분의 기기에서 시스템 글꼴 설정을 따르므로, 어르신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독서·복음은 어디서 보나요? 오늘의 전례 화면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입당송 다음에 독서, 화답송, 복음 순서로 이어져 나옵니다. 가톨릭굿뉴스 앱과 같이 써도 되나요? 네, 두 앱을 함께 설치해 상황에 맞게 이용해도 문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