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걱정된다면 가장 먼저 찾을 곳은 가까운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입니다. 무료 검사부터 진단·치료비 지원, 기저귀 같은 돌봄용품까지 폭넓게 도와줍니다. 무엇을 받을 수 있고 어떻게 신청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받는 것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보건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무료 선별검사로 치매가 의심되는지 먼저 확인해 줍니다. 검사 결과 필요하면 협약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진단·치료·돌봄까지 단계별로 연계해 줍니다.
한눈에 보기
| 지원 | 내용 |
|---|---|
| 선별검사 | 치매안심센터 무료 |
| 진단·감별검사비 | 중위소득 120% 이하 진단검사 최대 15만 원 등 |
| 치료관리비 | 중위소득 140% 이하, 월 최대 3만 원(연 36만 원) |
| 조호물품 | 기저귀 등 위생용품 지원 |
치료관리비 지원
만 60세 이상(초로기 치매 포함)으로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고 치매약을 처방받은 분 중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이면, 약값·진료비 본인부담을 월 최대 3만 원, 연 36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꾸준히 약을 드시는 분이라면 매년 챙길 수 있는 혜택입니다.